'클래시카'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12/30 잠. (13)
  2. 2009/07/27 사랑하는 딸들 (23)
  3. 2009/05/04 여덟번째 롤 (42)
  4. 2009/04/07 누구? (42)
  5. 2009/02/19 잠이 보약 (31)
  6. 2009/02/18 친정 (16)
  7. 2009/02/17 끝없는 지름 (26)
자매의 행복♬2009/12/30 13:05
사이좋게 잠든 두 딸램씨들.

한참을 저런 상태로 자고 있었으니 다윤씨는 가위에 눌리고 있는지도-_-;;

어디론가 이동 중에 깊이 골아떨어진.

잠잘땐 늘상 언니가 동생을 깔아뭉개는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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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덜트맘
일상의 행복♪2009/07/27 22:46
우헷-
너무 오랫만인가요?
요즘 제가 딱히 바쁜 일은 없는데 컴 할 시간이 없다보니 본의 아니게 잠수함을 타고 있네요:)
그래도 종종 이웃님들 블로그 가서 사는 얘기들. 잘 보고 있어요
다녀간 흔적은 못남길지라도..







얼마전에 필름 세통을 스캔했는데 사진들이 하나같이 참 거시기하더군요
그래도 위엣 것들은 넘흐나 맘에 드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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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덜트맘
일상의 행복♪2009/05/04 14:30
필름카메라로 벌써 열롤을 찍어봤는데도 아직도 엉성하기 그지 없는 사진들.
제자리걸음-

이건 여덟번째 롤.
각 필름의 느낌? 그런걸 알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여러종류의 필름을, 흑백도 하나 끼어서
열두롤을 구입했었는데.
모르겠다.
어떤 필름이 좋은지?
다만. 한가지!
앞으로 흑백 필름을 사용할 일은 그닥 없을꺼 같다는거.
필름도 비싼데, 현상료 5천원에 스캔비 3천원.
바로 현상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쯤 시간이 걸리고.
그래도 흑백이란 자체만으로 묘한 멋스러움이 있다는거.



실컷 먹고 퍼져 있는 다윤씨.


퍼져있다가 살몃 밖으로 나갈려고 하다가 딱 걸렸어요'-'


우리 아파트 앞에 피었던 벚꽃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머리핀을 고르고 있는 아줌마 같지 않은 아.줌.마


마이쮸 못잊어서 어떻게 잠들었는지 >.<


동물원에 폈던 벚꽃-


전주 동물원에도 놀이기구가 있건만,
게으른 어른씨들 덕분에 멀리서 구경만 하고 왔쎄요


꼭 사진 찍으라고 폼 잡은거 같다ㅋ


옆에 앉아있던 사람들 주위를 빙빙 돌다가 얻어먹은 뻥튀기.
챙피스러웠어요+_+


카메라만 보면 달려오면 무서븐 딸램씨


동물원 나들이 가서 퍼질러 눠 계신 동생씨.


또 다윤씨.
필름 한통에 지대로 찍힌 사람은 다윤씨뿐이고나~

덧) 다윤씨만 사랑해서 다윤씨만 찍은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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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덜트맘
일상의 행복♪2009/04/07 00:07

말 안해도 알지요?
예쁜 연우n다윤맘. 혜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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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덜트맘
일상의 행복♪2009/02/19 11:42

그녀들은 달콤살콤한 잠에 푹 빠져있어요:)

울 딸들에겐 밥과 잠이 보약입니다.
잘먹고, 잘자고.
덕분에 몸도 튼튼, 맘도 튼튼: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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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덜트맘
일상의 행복♪2009/02/18 15:00

 

내집 드나들 듯 하는 친정. 주말마다 가니깐 엄마가 오지 말라고 할 정도라고 할까?ㅋ

1층엔 엄마아빠동생둘. 2층엔 작은언니네가 살고 있는.
이불 털고 있는 여자가 울 작은언니란 말이지요:)

음침(?)하던 그 구닥다리 놀이터가 구정쯤에 이렇게 확~ 바꼈어요

언제나 즐거운 흙장난놀이'-'

미끄럼틀도 조신하게 타는 연우씨~
평소에 조신 좀 해보라지:-)

윤진양한테 딱 맞는 미끄럼틀이라지요:D

예쁜 나의 못난이 윤진양-

나의 끈질긴 세뇌 덕분에 못난이 어딨냐고 물으면 손가락으로 슬몃 자길 가르킨다는ㅋㅋ

간만의 놀이터 외출에 한껏 신이 나서 쉴새 없이 뗘댕기는 다윤씨.

이날.. 유록군이 하도 말을 안들어서 사진 안찍어줄라다가 아쉬운 맘에 한장 찍어준게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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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덜트맘
일상의 행복♪2009/02/17 16:24

작년 어느 한때 필카를 사고픈 욕망에 휩싸였다가
제발 참으라는 친구씨의 충고 받잡고 지름신을 과감하게 물리쳤으나
얼마전 그 친구씨가 필카를 사고 싶다는 말에 그 친구씨처럼 말리진 못하고
덥썩 같이 사버렸다. 필카 :D

그 첫번째 롤.
결과물에 많이 실망했지만 - 포토샵이라도 배워서 수정이라도 해야 하는가T_T
그래도 므흣 :-)


지난 일욜 시댁 갔다가-
사진 좀 찍자니깐 할머니 언니집만 쳐다본다 (시댁가면.. 큰엄마네 언니들만 찾는 딸램둘-_-)

큰엄마네 딸기밭 가는 중. 다윤씨- 참 촌뇬스럽다:)

"엄마~ 쩌기가 언니네 딸기밭이지이~!"

네네~ 다윤씨 뒤로 보이는 저기 저 하우스가 큰형님네 딸기밭입니다^^

이런 하우스가 무려 다섯동. 울 큰형님네는 부자라는 말이지요:)
근데- 오전에 딸기를 다 따버려서 딸기밭이 초록이다-_-;

큼지막한 딸기 하나 따고서는 아쥬 신나셨어요:D


딸기밭 망가뜨리고 큰엄만티 혼나기 전에 얼릉 나가자구요 :)

+ 남편씨 몰래 필카 사놓고 몰래몰래 사진 찍고 있는 현재
또 하나 질러주신 것이 있으니...
빚에 허덕이고 있는 연우&다윤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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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키덜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