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디게 많이 밀린것 같았는데. 사진 찍기에도 게으름을 피웠던가 봅니다 몇장 없네요-_-;
어딘가 외출할려고 단장을 한것 같지요?;;
언니꺼 옷도 소화할 수 있는 푸둥푸둥 다윤씨.
선미이모가 매니큐어를 발라줬어요 :D 발가락에 힘들어간거 봐랏~ :-)
롯데마트 개장했단 소릴 듣고. 살꺼도 없으면서 연우모녀 납시었습니다;;
식사중- 건들지 마시옷:)
다윤씨도 색종이 샀어요^^
다윤씨 몫으로 첨 사준 색종이. 계산할 때 잠깐 내려놓고 집에 도착할때까지 꼬옥 끌어안고. 잘 때도;;; 지금은 서랍속 깊이깊이 모셔뒀어요.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