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태에 대해 굳이 핑계를 대자면 제이슨소울님 때문이라고.
이벤트에 꽂혀서설랑은.
가게에 이어서 집에까지 와서 모니터를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선물받을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하고 있는데
갑자기 다윤씨가 내 뒤에서 낑낑대더니 울어재낀다
뒤를 봤더니.
울 다윤씨. 장난감 유모차에 한쪽 다리가 낀채 울고 있더라는-_-;;
백일쯤엔가 보돗이 함 타봤던 그 유모차에 오동통 넓적다리를 왜 넣은거냐구~!
몇분쯤 실랑이 끝에 연우 돔을 받아 겨우 빼내고, 여전히 우는 딸램을 달래서
옷을 벗겨놓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