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진짜는 거의 4년만-)에 빛을 보게 된 연우씨 돌 액자.
연우씨 돌 사진 촬영하러 갔다가 진열된 큼직한 액자에 확 꽂혀서는
돌앨범 패키지에 있는 자질구레한 선물들을 빼고도
돈을 더 얹어주며 들여온 액자건만. 이제서야 벽에 걸렸다
벽에, 새집이라서 더욱- 못질하는걸 지독히도 싫어하는 남편씨 때문에-_-
글더 이제라도 못질을 허락해줬으니 감사할 따름이오 :)
연우씨에 비하면 빨리 빛을 보게 된 다윤씨'ㅇ'
(그래도 십자수 액자는 이사하면서 큰 인심 써줘서 바로 벽에 걸렸더랬다)
다윤씨 만삭 사진
이것도 다윤씨 만삭사진-
공짜라고 세군데나 가서 찍었다는;;;
덤 하나. 원래 걸려있던 건데 그냥-
우리 야촬사진. (꺄악~ 모델이닷!)
손님들. 특히 시댁식구들은 올 때마다 못쓰겠다고. 당장 내리라고 한다는-_-
부러우면 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