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윤씨. 이제 연우언니랑 같이 어린이집 다녀요:-) 어린이집 등원 첫날인 어제- 놀다가 책장에 쪄서 이마에 또 상처가 생겼어요 정말 성할 날이 없는 다윤씨 얼굴이네요
편안하기만 한 가정놀이방에서 놀다가 어린이집엘 가니 피곤했나봐요. 저녁 먹자마자 곯아 떨어졌어요
멍이야 들겠지만서도. 흉은 남지 않을꺼 같아서 안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