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보기만 해도 추운데 애들은 물에 손이라도 담가보고 싶어 안달이다
깨끗하기만 한 손을 씻는다고 저런다. 춥다니깐~~
하늘을 날겠댄다. 날아보라구~ㅋ
손은 다윤씨가 씻어야겠다'-'
달랑 하나 있으니깐 타면서도 그닥 재밌어라 하진 않드라
넘의 자전거를 지것인양_;;
다윤씨 친구 - 개구쟁이 강우.
낮잠을 못자서 그런지 컨디션 영 안좋드만 먹을껄 주니 그나마 울진 않는다
엄마 - 나 잘하지~ :)
연우씨한텐 절대 지기 싫어하는 유록군도 영차영차-
우리 연우도 난다 날아~ㅋㅋ
아이들 -쭈쭈바 먹는데 열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