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윤씨 두번째 생일글 1건
2008/10/10
다윤씨 생일
(10)
20081009 다윤씨 두번째 생일날_
아침에 세수 안한다고 떼쓰다가 디지게 혼나고 울다가
미역국도 아닌 콩나물국에 밥 말아놓은 것도 우니라고 못먹고
그래도 놀이방에 가니까 다윤씨를 위한 미역국을 끓이고 있더라는_
엄마보다 낫네. 놀방 선생님이_
다윤아-
생일날 미역국도 안끓여주고, 아침밥도 굶긴 엄마지만
그래도 많이많이 사랑해.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다오.
Date. 20081009 『732』
2008/10/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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