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출근준비를 하고 있는데 저리 이불 위에 나란히 앉아서 엄마를 보고 있는 자매씨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 죽겠다며 카메라를 들이대는 아빠씨 요즘 여차저차한 이유로 거실에서 자고 있는데 아침마다 이불 개기가 너무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