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날 고민하다가 여러주 잊고 살다가를 너댓번쯤 반복하다가
드디어 오늘. 고민을 끝냈답니다
그토록 갖고 싶었던 도메인을 샀단 말씀이지요. 으핫:)
도메인을 사기까지 나를 표현할 만한 특색있는 이름을 찾지 못한게 가장 큰 고민거리였어요
도메인을 사게 되면 그에 관련해서 닉넴도 함께 바꾸고자 했지요
그러다가 얼마전 퀼트를 다시 시작하면서 생각해낸 sewing을 비롯해서, 어쩌고저쩌고 여러개 이름을 놓고 늘보엄마씨랑 얘기를 나누다가 얻어낸 이름 bystitch.
내가 꾸준하게 퀼트를 할 사람이 아닌지라 sewing보다는 stitch가 낫다는데 의기투합하여
곧장 도메인을 구입하고.
티스토리 2차 주소로 bystitch.net 등록완료
스티치만은 뭔가 허전하여 바이를 덧붙여 바이스티치.
그리고 .net은 (스티치) 쩜이 네개라는 깊은 뜻이'-'
더불어 지금 이시간부터는 제 닉넴도 바꿉니다
"삐뚤빼뚤" <- 재치꾼 늘보엄마씨가 지어준 닉넴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