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쯤 전. 무엇 때문에 울었는지는 생각 안나고 - 하도 사소한 일로 곧잘 울어주시니.. 두번째로 인라인 타러 나간 날이었는데 집 안에서도 한참을 울다가, 인라인 타러 나갈꺼라고 밖에 나와서도 저렇게 울어주시더니 정작 인라인 타러 나가서는 우는데 기운 다 빼주셨는지 잠깐 밖에 못탔습죠
우는 모습도 너믕 이쁜 연뚱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