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깔끔한게 매력인 다이어리
2. 꽤 비싸게 주고 산 볼펜
3. 역시 꽤 비싼 크라프트지 수첩
4. 그리고 살짝 보이는 똑딱이.
1. 선미가 사장에게 선물(?)받은 저 신발 - 너무 탐난다
2. 원래는 연우씨꺼였던 퓨마 운동화
-연우씨도 잠깐 신었을뿐이고, 발이 통통한 다윤씬 아예 신지도 못하고 윤진이한테 넘겨야만 했던 운동화
3. 그 뒤로 보이는 빨간체크 운동화
-작년에 파랑 체크로 나랑 연우n다윤씨껄 사서 신다가,
너무 맘에 들어서 한치수씩 큰걸로 연우n다윤씨꺼 빨강체크로 사놨다가 지금 신고 다닌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