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씨깨벅쟁이친구들글 1건
2008/11/27
칠순잔치
(11)
남편씨의 깨벅쟁이 친구. 명환씨 아버지 칠순잔치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이사람이 명환씨입니다:)
아들, 딸, 아들. 이렇게 삼남매를 뒀다지요?
얘는 큰아들 규륭군.
참고로 울 남편씨는 아들 둘에, 딸 하나를(욕심도 많죠?ㅋ), 저는 딸 둘에, 아들 하나를 원합니다
아들 낳는단 보장만 있음 지금이라도;;;
삼촌 노래할 때 춤 좀 춰보라고 했나봅니다
엄마닮아 무대공포증이라도 있는지. 극구 사양해주시는 연우씨네요
울남편씨 노래부르는 모습 오랜만에 봅니다
같이 마이크 잡고 있는 사람은 저랑 대학 동기(과는 다른;;)인데, 남편씨 친구더군요
중간에 껴 있는 사람은 울 형부씨. 역시 남편씨 친구입니다:D
나이트네, 노래방이네. 좋아하는 남자가 저 만나서 그 좋아하는델 못간다지요?
하긴_ 모를 일이지요
나랑 안가는거지, 딴사람들과는 잘 갈런지도-_-
풋- 감정 지대로 잡고 노래하는걸요?
옛날 생각 나나봅니다'-'
울가족이랑 동갑내기 가족입니다
남편동갑, 아내동갑, 뒤에 쪼큼 보이는 애랑 연우씨랑 다섯살 동갑, 안겨있는 애랑 다윤씨랑 세살 동갑.
여긴 아들 둘, 우린 딸 둘. 하나씩 나눴음 좋겠단;;;
그 빵빵한 엠프 바로 앞에서 자고 있는 다윤씨:)
졸려서 그렇게 띵깡을 부렸던가 봐요
안아달래서 다윤씨 안고 윗 사진들 찍느라 힘들었습니다-_-;;
아빠 친구 아빠 생일잔치 간다고 했더니. 거기 가서 맛있는거 먹는다면서 아점을 먹는둥마는둥 하더니
나서는 순간까지 먹더군요=.=
+ 정작 아버님 사진이 없네요
아버님, 어머님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2008/11/2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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