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비에 그닥 흥미가 없는 연우씨가 가끔 테레비에 필이 꽂힐때가 있는데 바로 지금.
'패떴' 시청중입니다 >_<
+ 며칠전.
주차장에 얌전히 주차해 놓은 내 차님을 들이 받고 도주하신 이가 있으니
양심도 없는 그 쉑. 천벌 받을지어다 -_-
설날에 있었던 접촉사고로 인해서 긁혔던 뒷범퍼를 도색하면서 공장 들어간 김에 다 손보라는 남편씨의 말씀에 따라 내가 해먹은 앞범퍼도 남편씨의 크나큰 선심으로 같이 도색하고 나왔는데
공장 들어갔다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모냥이구- oTL
대체 얼마나 양심이 없고, 얼마나 배짱이 크시길래 차를 이따위로 해놓고 도망가셨을까 모르겠다
사진엔 보이지 않지만 앞범퍼도 살짝 내려앉았다는 사실-.-;;;
정말정말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