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왜 이렇게 때를 못맞춰주시는지들- 2주 전 고창 국화축제는 꽃들이 피질 않아서 녹차밭을 연상케 하더니 익산은 축제 마지막날이라서 꽃들은 거즘 지고 있는 때더라는-_- 게다가 꽃밭이 아닌 화분이라서 좀 조잡해 보였다
국화축제 행사장을 찾아서- 장소도 검색안해보고 무작정 출발한 무모한 아줌마들
국화를 저리 분재로 해놓으니 색다르더라는_ 저걸 보고 작은언니씨가 국화 분재를 도전해보겠다고 하니 기대해봐? 그렇지만. 과연 :-)
천만송이 국화축제- 천만송이가 될런지는 몰라도 허접, 조잡. 이런 단어밖에 생각 안나더라
여기저기 꾸민다고 한껏 꾸며놓긴 했는데 내 성엔 안찼다 난 널찍한 꽃밭에 심어진 꽃을 보고 싶었다구'0'
윤진아~ 이모 좀 봐주세요
(이번엔 다윤씨냐?ㅜ_ㅜ) 다윤아~ 엄마 좀 보라구요
결국 둘의 시선을 한곳으로 모으는거 포기하고 그냥 찍기 :(
볼따구 터지겠다 :D
어색한 웃음 말고 진짜 웃음을 보여줘~ :)
꽃마차 시승식 사람들이 사진 찍을려고 줄 서 있는 관계로다가 윤진씨만 대표로:-)
이 그네도 살짝 궁딩이만 얹었다 바로 내려왔을껄?
넘 가족 사진 찍는데 기어이 한자리 차지하는 뻔뻔 연우씨.
커플 원랜 유록♡연우 인거 알지? :)
로봇도 아니고, 너무 뻣뻣한거 아닌가요?
동생을 너무도 사랑하는 연우씨. 연우야~ 다유닌 좀 힘들어보여'-'
거대 토피어리 강아지. 이런건 괜찮았어>.<
국화 태극기.
한결같은 저 자세.
연우씨 예쁜 웃음이 좋와요 :)
국화축제 구경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