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순씨글 2건
2008/06/26
20080625
(3)
2008/06/20
우리 큰언니씨
(2)
우리 언니 진지하게 테레비 보고 있네요
장사도 안되는데
테레비라도 실컷 봐야지ㅋㅋ
근데 너무 진지하시다~
삼겹살 먹고 싶다는 마누라랑 처제를 위하여
김종곤씨- 딴약속 접어두고 왕뚜껑에서 삼겹살을 쏘셨네요
거기다가 굽기까지_
덕분에 편하게 삼겹살 먹었습니다.
그런 형부씨의 맘이 예뻐서 그런건지..
수십장의 사진이 다 흔들렸는데 형부 사진 딱 한장만 말짱하다는_
엄마 삼겹살 편하게 먹으라고 놀이방에서 실컷 놀아주시는 기특한 아들, 딸들
다행히 놀이방에 딴 애들이 없어서 지들끼리 잘 논다
딴때, 딴데는 애들이 특히 큰애들이 많아서 우리 애들은 잘 못놀았는데...
2008/06/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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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일로 사진 찍으라고 포즈까지 잡아주시는 착한 언니씨
20080620_
2008/06/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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