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린봉입니다.
우리 큰 딸램은 윤지니 시소태워주기에 여념없고.
유록군은 멍 때리면서 테레비 삼매경.
어느새 우리 두 딸램은 할아버지한테 이쁨받고 있는 중.
예쁘다. 증말루~:)
Date. 2008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