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80716 『647』 엄마는 원래 안놀아주고 같이 놀던 언니가 잠만 자니깐 다윤씨도 일찌감치 주무시네요 언니 아가 '곰이'를 끌어안고 말이죠
다윤씨 아가 '다다'는 놀이방에 델꼬 가더니 델꼬 올 생각을 안해주시고. 다윤 = 다미. 다미 애칭을 따라서 다다라고 내가 지어줬는데 연우씨 아가 '곰이'는 연우더러 이름을 지어주랬더니 곰이랜다 엄마 닮아 참 창의력 떨어지시는 연우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