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비밀-ㅋ) 남동생이 디카를 줬다 딸기우윳빛 나는. 넘흐나 예쁘게 생긴 똑딱이 :)
다윤씨 손에 들린건 뭐? - 미미씨가 보내준 쿠키 :)
사실 사진 찍고 멕일라고 햇는데 먹을꺼 앞에선 통제가 안되는 딸램들이라. 먹는 모습이라도 어디냐구'-'
이를 악물고- 어쩌자규~ >.<
마지막 남은 한조각까지 냠냠.
걸어서 집에 가는 중.
이마에 붙인 스티커는 연우언니 친구씨가 준-
저 돌기둥은 신호등 앞에서 잠시 쉬어가라는 의자 대용?
"엄마- 뭐하셈?"
난간에 이렇게 몸을 들이미는건 위험하지요이~
연우 담임샘 생일날. 생일 선물 대신 선생님 집에 가서 세밤 자고 오기로 선생님이랑 거짓약속을 했는데 선생님이 안델꼬 가자 어린이집에서부터 집에까지 내리 울어주셨다는거. "선생님 보고 싶어~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