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드나들 듯 하는 친정. 주말마다 가니깐 엄마가 오지 말라고 할 정도라고 할까?ㅋ
1층엔 엄마아빠동생둘. 2층엔 작은언니네가 살고 있는. 이불 털고 있는 여자가 울 작은언니란 말이지요:)
음침(?)하던 그 구닥다리 놀이터가 구정쯤에 이렇게 확~ 바꼈어요
언제나 즐거운 흙장난놀이'-'
미끄럼틀도 조신하게 타는 연우씨~ 평소에 조신 좀 해보라지:-)
윤진양한테 딱 맞는 미끄럼틀이라지요:D
예쁜 나의 못난이 윤진양-
나의 끈질긴 세뇌 덕분에 못난이 어딨냐고 물으면 손가락으로 슬몃 자길 가르킨다는ㅋㅋ
간만의 놀이터 외출에 한껏 신이 나서 쉴새 없이 뗘댕기는 다윤씨.
이날.. 유록군이 하도 말을 안들어서 사진 안찍어줄라다가 아쉬운 맘에 한장 찍어준게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