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같던 어느날 밤.
친정 근처에 새로 생긴 공원(?)에 바람 쐬러 나갔다가-
아이치곤 몸이 참 유연하지 못하신 연우씨-_-;
근데 저기 쏙쏙 박혀있는 돌멩이들 위를 맨발로 걸으니깐 엄청 아프던데 애들은 안아픈갑드라구요
막 뗘 댕기더라는>.<
모래판에서 한글쓰기 연습. 기린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요 :-)
이번엔 선미이모 사랑해요를 쓸꺼에요 :D
작은언니네 모녀. 지들끼리 따로 놀고 있다는거'-'
이젠 집에 갈 시간 - 나를 따르라
2009/05/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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