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앞 - 이모들을 여기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자매 사진.
신발이 자꾸 벗겨져요 :D 딸램 치수를 착각한 엄마씨도 잘못이요, 그 큰 신발을 신고 외출해버린 딸램도 잘못이라.
두둥~! 고창 국화축제 도착. 근데 국화밭이 아니라 녹차밭에 온거 아닌가요? -_- 국화가 안폈음 축제를 늦추든가 했어야지 말입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김밥 30줄 싼 연우n다윤 엄마씨. (박수~ㅉㅉㅉ) 따뜻한 국물. 컵라면이 필요햇-
기린봉 예쁜이들 :)
자매.
넘어진 동생 일으켜주는 착한 언니씨
청일점 유록군 :-)
누구에게 하는 메롱?
다윤씨에게 메롱은 메롱이 아니라 그저 습관일뿐'-'
왼쪽도,
오른쪽도. 머리숱이 좀 있어보이지요~?
걷기 힘든 지금. 안아주는 이모 쵝오~:)
내동생은 동생이구나. 내가 찍어놓고도 순간 나인줄 알았..:-)
얼굴은 주먹만한게 오동통하니 볼따구가 터질꺼 같군요 뼈는 없고 살로만 채운거? -ㅊ-
처음부터 끝까지 컨디션 좋아주신 윤진쓰 :)
추억의 띠기.
앗~!
선미씨 작품 -하트 띠기. "하나 더 주쎄요"
다유니도 띠기 주세요
무언가에 삐져서 울고 있는 아린씨. (사실은 내가 뻥튀기 안준다고 놀려서 삐진;;;)
딸램 스타일에 뻑~ 간 엄마씨는 이것도 저것도 찍은 사진마다 다 예뻐 죽겠더란 말입니다.
Date. 200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