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게 잠든 두 딸램씨들.
한참을 저런 상태로 자고 있었으니 다윤씨는 가위에 눌리고 있는지도-_-;;
어디론가 이동 중에 깊이 골아떨어진.
잠잘땐 늘상 언니가 동생을 깔아뭉개는 형상'-'
2009/12/3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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