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업뎃 좀 하라면서 내 블로그 들어오면 애들이 춰 보인다는 이가 있어서
간만에 사진 한 장 올리네요^^
딴 일에 정신이 팔려서 블로그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는 요즘입니다
손꾸락을 좀 다치기도 했었구요
그렇다고 딴 일을 아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라는.
천성이 게으르고 느린 탓이지요뭐-_-;;
딴 일은.. 부업으로 재봉질을 좀 하고 있지요
얼마전부터 간단한 소품이랑 가방을 만들어서 팔고 있어요
완전 허접한 솜씨임에도 사가는 사람이 있음에 참으로 감사하고 있답니다 :)
여튼.. 블로그에도 차츰 정신을 쏟긴 할려구요
기.다.려.주.세.요.